아름다운동행

템플스테이 다녀왔어요~~~~

떠라리l갑본
2024.04.29 10:58 | 조회 457

ㅎ.. 제가 아파서 심난해서 친구들끼리 시간 맞춰 간 템플스테이에서 친구네 아버지도 식도암이시란 사실 듣고... 다들 예약도 어렵고 맘도 어렵고 울면서 힐링하다 왔네요

절밥 맛있더라고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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