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를 위해 꽃을 샀어요~

나물천사l난본
2024.04.29 12:23 | 조회 676

저를 위한 꽃을 처음으로 사보았어요..

옥시페달륨과 노란색 후리지아입니다.

예전에는 시들꺼 뭐 돈들여서 생화를 사나 했었는데..

싱그럽고 좋네요..

은근한 꽃향기도 나고

별거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기분전환도 되는거같아요.

가격도 의외로 저렴해서 놀랬어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몇천원에 이렇게 기분좋은 느낌과

상쾌한 기분을 가질수도 있네요..

풍경좋은 커피숍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사람구경하면서

여유를 즐겨보기도 하고..

큰돈이 필요하지 않아도 여유롭고 즐겁게 보낼수 있었는데

그전에는 뭐에 씌였었나봐요.. 왜 모르고 살았는지.

이제는 나를 위해서 꽃을 살수있어서..

오늘 하루도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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