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4월12일 유방암1기 진단받고 4월18일 자궁경부암 선암 진단받았습니다.
중복암이 이렇게 쉽게 올수있는지 지금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지방이고 지방대학병원에 가족이있어 빠르게 진단받고 빠르게 검사중이고 5월10일에 유방암 수술. 6월12일에 자궁경부암 단순절제수술 예정되어있습니다.
의료파업으로 서울 메이져에 진료예약해봤으나 6월에 7월에 진료가 된다기에 맘은 그리로 가고싶으나 수술까지 얼마나 기다려야될지 몰라 그냥 여기서 하기로 맘을 굳혀가고 있습니다.
매일 이게 맞나?하는데.. 맞겠지요?
그래도 빠르게 발견한걸 감사하자하고 하루씩 지나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