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처음 카페를 알고
정보를 얻고, 위로를 주고 받으면서도
모든글에 공감이 되어
심적으로 우울감에 힘들었습니다.
어머님이 빠른 속도로 회복하시고 경과도 좋았는데
산넘어 산인 현실속에
열정넘치던 마음가짐이 점차 바닥이 나고 있어요.
바닥난 마음이 어찌 이토록 죄책감이 드는건지...
사는게 녹록치 않아
가족 누구하나 마음편하게 간병하기도 어렵고
간병인을 쓰자니 여태 봐온게 있고,
간병보험이 안되어 있는지라 금전적인것도 부담되고
만사 속 시원함이 없는 현실들이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그런 와중에...
누군가
폐가 안좋으면 갑자기 내 폐가 아픈것 같고
배가 안좋으면 갑자기 내 배가 아픈것 같고
냄새가 나면 내몸에서 냄새가 나는것 같고
... 이런 경험들이 있으신가요?
어찌 이겨내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