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5.01 07:15 | 조회 91

아이들이 알바를 시작하면서 매일 저녁 성경을 읽고 가정예배를 드리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저 또한 너무 피곤한날은 시간이 오래걸리는 성경읽기는 내일로 미루자고 하기도하구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어느새 내가 주체이고..내가 편한대로 하고 있는 모습들을 발견할때마다 흠칫 놀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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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려면 기도에 힘쓰고 말씀을 묵상해야하며..

말씀을 묵상하려면..매일마다 말씀을 제대로 읽어야하는데..

참으로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하여, 아침 묵상을 올릴 자격도 없고 많이 부족한 모습에..위선일까 싶을때도 있었기에 다 내려놓으려고 했었던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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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잘나서 쓰시는것이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나를 쓰시기로 작정하셨기에 나의 잘남과 부족함은 하나님께 중요한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루의 첫시간을 보내고..말씀의 묵상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시는 분들이 한명이라도 계신다면 저의 쓰임은 하나님의 목적대로 쓰이고 있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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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먹을 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해 '라는 말에 스스로 속지 말고..

하루의 첫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단하고..가장 우선순위로 삼아 날마다 말씀과 동행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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