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곧 항암입니다.다음주.

동동1234l췌보
2024.05.01 09:21 | 조회 912

아버님 75세

복막전이 췌장암4 기

현재 입맛없는것외에는 통증은 없습니다.

수술못하고 항암 입니다

어제 여명 6개월 치료하면 1년

이야기들었습니다.물론 평균이죠..

어머님은 무엇이든 하신다고 아버님도 항암하신다고 합니다

저희 는 걱정이 저렇게 못드시는데

주사맞고 회복을 하실수있을것인

한다하면 어떻게 회복기간에 몸을 관리해야하나

주사를 맞아야하나 한의원에가서 뜸이라도 떠야하나

다음주 입원인데

도통 모르겠습니다.

근복적인 시작인 먹는것, 체력이 안되니....

항암이 오히려 더 힘들게하시는건아닌가 부터 시작해서

....

아버님은

"또 검사만했지 치료되는거나 약은 없구나"

하시는데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ㅠ

힘내시라고 응원하는것은 당연하고

현재 딸아들이 해드릴수있는

아버님이 느끼시기에 "치료다운 치료 "는 무엇일까요

아무말이나 좋습니다...

경험담있으시다면... 좀 알려주세요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