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하러 왔는데 맘이 아프네요 ㅠㅠ

긍정파워맘l직본
2024.05.02 10:06 | 조회 2k

4살 여아가 항암하나봐요

우리 둘째랑 같은나이ㅠㅠ

아...주사꽂는데 엄청 우는소리가

대기실까지 들려요..

엄마라 그런가봐요..

맘이 너무너무 찢어지네요

모두 안아프며 살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저 또한 4차 항암.화이팅 하겠습니다.

근로자의날 지나서 그런가

예약자리도 없고.. 항암대기 환우가 엄청나네요..

여튼..아프지마 아가야

할수있숴🙏🙏🙏🙏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