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은 가벼운 근황 얘기!

얼렁낫자l위보
2024.05.02 19:30 | 조회 388

엄마가 아프기 전에도 원래 운동 자체를 안하고 무기력하게 계셨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이라도 더 걷게 하고

밖에 나가게끔 하려고 피아노 학원 등록 시켜드렸어요~ㅎㅎ

지금 며칠째 피아노 연습 삼매경ㅋㅋㅋ 활기찬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릴때는 제가 엄마 손잡고 학원 등록하러 갔는데

이제는 반대 입장이 되니 마음이 이상해요 ㅎㅎ..

언제까지 다니실진 모르지만 하고싶은거 다 시켜드려야겠다고 다짐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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