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느덧 시간이...

행복한 시간을l 췌보
2024.05.03 15:14 | 조회 524

어느덧 시간이 벌써 49일 이라는...

어영부영 한것도 없이 5월5일이 엄마의 49재

엄마가 소풍가고 정말 지금것 아무런 생각도 의지도 없이 집에만 있었던듯 하네요...

그러다보니 49재라는 ....

그래도 흘러가는시간 흘러가는 날짜

엄마의 49재를 지내려하니

또 다시 마음이 아려오네요

이 좋은 날 꽃을 좋아하던 엄마의 49재를 지내며

정말 이젠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전 지금까지 정말 밖에나가서 웃고 떠들고 꽃구경

하는하는것도 엄마에게 미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이젠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또 다시 아려오는 마음 어디에 얘기할곳도 속 마음

털어놀곳이 편하게 얘기할곳이 여기가 좋아서

남겨 봅니다...

부보님과의 시간많이 보내세요.사진도 영상도 많이 남기세요.

나중에 보려고 하면 그때 느껴지는 공허함이

은근 크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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