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결절 폐전이가 보이고 되었으면 기침을 시작하면 바로 항암하셔야됩니다
항암을 놓치시면 바로 하늘나라로 떠나십니다
절대 절대 암환자가 폐결절 보이면 바로 항암을 시작하세요
순간에 머뭇거림이 하늘나라로 가는 직행버스 타고 가는겁니다
정말 억울한게 당해보니 알겟더군요
정보가 이래서 중요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지방대학병원이 이래요
누구의 잘못인가
암 종양 수술이후 2달만에
지방의 대학병원에서 3월달 추적관찰 하자고 합니다
국립암센타에서 시티 찍은 사진 가져갔더니 폐암 전이라고 보는데 임파선도 전이라고 봅니다
자기가 시간이 일주일이후 나서 조직검사하자고 합니다
믿고 기다렸쬬 당연히 저희는 항암 하는줄 알구요
3일이후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고 밤새 기침이 심해서
응급실행으로 갔습니다
응급실에 걸어 들어갔습니다
폐렴이 심해져서 항생제 투여 영양제 투여 진통제 투여
몸이 기력이 엄청나게 쇠약해져서 3일이후 못걸어다니십니다
나이는 70대후반
담날 조직검사 담날 폐시티 찍고 3일이후 폐암 4기로 본답니다
척추에도 뼈에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추적 관찰입니까
급격하게 폐쪽으로 전이가 일어나서 5일이후 폐전체로 암세포가 번지구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보더니
급격하게 번지고 있다
낼 항암 해주겠다고 말하더니
담날 몸상태를 보시더니 못걸어다니십니다
항암 불가로 말하곤 일주일째 세미나 가서 담당 간호사만 전화가 옵니다
폐렴은 치료가 잘되어 가구요 2차병원 가세요
항암은 몸상태가 좋아지면 해드린답니다
참나 70대 후반인 할머니가 어떻게 상급병원에서도 걸어서 들어가서
항생제 진통제 투여로 몸이 너무나 나빠져서 기력이 완전 쇠약해져서
못걸어서 나오시는데
2차병원에서 기력이 살립니까
결국 2차병원 전원 해서 4일이후 소천했습니다
폐결절 폐암선고이후 3일만에 폐암 폐전체로 번짐
산소 포화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산소마스크 쓰고
혈압 50이하 심장 마비로 2주일만에 소천
지금 절대절대 폐암 전이는 기침시작하면 바로 끝입니다
그것을 당하고 나서야 알았네요
여기 암환자분들 의사말 듣지 마세요
본인이 판단해야됩니다
추적관찰 개소리입니다
폐암이 번질때는 하루 이틀 사이에 다 번집니다
그럼 손을 쓸수가 없어요
그냥 하늘로 떠나십니다
항암 절대 절대 빨리 하셔야됩니다
기침하고 하시면 늦습니다
저희와 같은분이 여기도 있더군요
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이분과 같이 저희도 이렇게 당했습니다
의사의 추적관찰 다번지면 손 놓습니다
결국 항암 한번 해보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떠났씁니다
누구의 잘못인가요?
교수님 말듣고 움직인 저희의 잘못인가요
추적관찰 완전 개소리입니다
번지면 하루 이틀만에 다 번지는데 무슨 추적관찰입니까
그냥 폐에 결절 보이시면 바로 병원을 다 옮겨 다시셔서 즉시
항암 치료를 하셔야 됩니다
지금 빅5 병원 항암 일정 줄줄히 연기된다죠
그럼 다죽어요 언제 몸전체로 다 번질줄 모르는게 암입니다
절대 절대 의사 개소리 듣지 마시고 바로 항암 하세요
우리는 원망합니다 그 의사를 왜 빨리 항암 해주지 않았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