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종양수술이후 폐결절 폐전이가 되었으면 기침을 시작하면 바로 항암하셔야됩니다

건
건강I치허
2024.05.04 13:54 | 조회 1.7k

폐결절 폐전이가 보이고 되었으면 기침을 시작하면 바로 항암하셔야됩니다

항암을 놓치시면 바로 하늘나라로 떠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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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절대 암환자가 폐결절 보이면 바로 항암을 시작하세요

순간에 머뭇거림이 하늘나라로 가는 직행버스 타고 가는겁니다

정말 억울한게 당해보니 알겟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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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이래서 중요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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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병원이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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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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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종양 수술이후 2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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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대학병원에서 3월달 추적관찰 하자고 합니다

국립암센타에서 시티 찍은 사진 가져갔더니 폐암 전이라고 보는데 임파선도 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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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시간이 일주일이후 나서 조직검사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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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기다렸쬬 당연히 저희는 항암 하는줄 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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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후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고 밤새 기침이 심해서

응급실행으로 갔습니다

응급실에 걸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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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이 심해져서 항생제 투여 영양제 투여 진통제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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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기력이 엄청나게 쇠약해져서 3일이후 못걸어다니십니다

나이는 70대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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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조직검사 담날 폐시티 찍고 3일이후 폐암 4기로 본답니다

척추에도 뼈에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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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추적 관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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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하게 폐쪽으로 전이가 일어나서 5일이후 폐전체로 암세포가 번지구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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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하게 번지고 있다

낼 항암 해주겠다고 말하더니

담날 몸상태를 보시더니 못걸어다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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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불가로 말하곤 일주일째 세미나 가서 담당 간호사만 전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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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은 치료가 잘되어 가구요 2차병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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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은 몸상태가 좋아지면 해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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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70대 후반인 할머니가 어떻게 상급병원에서도 걸어서 들어가서

항생제 진통제 투여로 몸이 너무나 나빠져서 기력이 완전 쇠약해져서

못걸어서 나오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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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병원에서 기력이 살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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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차병원 전원 해서 4일이후 소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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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절 폐암선고이후 3일만에 폐암 폐전체로 번짐

산소 포화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산소마스크 쓰고

혈압 50이하 심장 마비로 2주일만에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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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절대절대 폐암 전이는 기침시작하면 바로 끝입니다

그것을 당하고 나서야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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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암환자분들 의사말 듣지 마세요

본인이 판단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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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관찰 개소리입니다

폐암이 번질때는 하루 이틀 사이에 다 번집니다

그럼 손을 쓸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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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늘로 떠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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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절대 절대 빨리 하셔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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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하고 하시면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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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와 같은분이 여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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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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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livehope?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14422182%2526articleid%3D607980%2526commentFocus%3D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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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과 같이 저희도 이렇게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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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추적관찰 다번지면 손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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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항암 한번 해보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떠났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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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인가요?

교수님 말듣고 움직인 저희의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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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관찰 완전 개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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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면 하루 이틀만에 다 번지는데 무슨 추적관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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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폐에 결절 보이시면 바로 병원을 다 옮겨 다시셔서 즉시

항암 치료를 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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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빅5 병원 항암 일정 줄줄히 연기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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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죽어요 언제 몸전체로 다 번질줄 모르는게 암입니다

절대 절대 의사 개소리 듣지 마시고 바로 항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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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망합니다 그 의사를 왜 빨리 항암 해주지 않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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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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