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살고있는 지역에 관공서를 활용하자

디졸브l난본
2024.05.05 22:54 | 조회 1.3k

항암 치료 중에 아마도 선망증상이 있어서 제스스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멘탈이 완전히 나갔었죠.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들때 도움을 받고자 여기저기(시청, 주민센터, 보건소) 전화를 걸었었죠. 그러면서 알게된 게 암환자를 위한 프로그램, 보건소에서 지원, 정신건강의학과3회 무료 진료 등 여러가지 혜택을 알게 되었어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정보를 알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더라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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