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대학병원에서 먹던 고혈압+심장보호약을 항암치료 끝나고는 1차병원에서 처방받을수 있게 문서를 받아서
1차병원에서 처방 받아 먹는데 (항암은 산부인과 +혈압심장보호약은 심장외과) 제가 가는 동내병원 밑에 약국에는
약이 없더라구요.. 아무튼 처방받으러 갔는데..약이없다고 주문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찾으러 오라고..
찾으러 갔더니 처방일수보다 6일치를 줄여놨더라구요 포장되어있는 수랑 처방일수랑 다르다고 줄여놨더라구요..
그렇게 2~3번정도 처방받았는데 여기서 조재했는데 매번 다시 약국에 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고 처방일수가 줄어드
니 병원도 더자주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제가 뚜벅이라서 집에 들어갔다가 약오면 또 걸어서 찾으러 가고함)
어차피 약 타올꺼 병원가기전에 먼저 준비 해주실수 있냐고 했더니..
약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알겠습니다하고 끊었는데 제가 그쪽에 전활 다시 건게 아니고 전화가 걸려왔어요 그래서 전에
여기서 구매 했다. 그런데 그약말고 같은성분 다른약을 권유하더라구요.. 우선 처방전번호를 불러달라고 해서 ..저는 약
을 미리 준비해주시면 처방받아서 가겠다 제가 약국에 두번 방문하는게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쁘니까 전화를 끊으라더군요.. 처음엔 제가 건게 맞지만 자기가 걸어놓고 바쁘다고 전화 끊으라니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동내 다른약국에 전화했더니 약을 구해주시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처방전이 지금은 없고 약이 생기면 처방받아서 가겠다고 했습니다.
약속어기지 않고 방문하겠다고말씀드렸더니 알았다고 약오면 전화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병원아래 약국이 자신이 없는약을 구해주는것이니 당연하게 약국에 두번들리게하고 처방일수도
맘대로 줄여주고 미리 약좀 준비해달라고 했다고 바쁘다고 끊으라고 하고.. 제입장에선 약을 구해준 고마움보단
기분이 너무 나쁜데... 제가 예민한건지 약국태도가 황당한건지 알고싶어요.. 어디다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