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5.08 07:19 | 조회 83

하나님의 제단에 아세라상과 같은 주상을 세우지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 자리에 나를 세워두고 있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더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제단에 하나님은 젖혀두고 우리가 그 자리에 앉아 주인되어 살아가고 있기도합니다.

누구를 위한 예배이고..누구에게 드리는 예배인지..깨달아

내가 주인이 아닌 하나님이 온전히 주인되시는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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