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덤덤하게...그리고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하고
수술 잘 받고 요양병원에 왔어요.
퇴원날 림프절 2개 전이로 대장암(구불결장암) 3기 진단 받고나니까
그 후로 계속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검색해보면 왜이렇게 재발하신 분들이 많은걸까요...
특히 항암이 다 끝나고도 3개월만에 다발성 전이되는
케이스가 제일 많은가봐요....
아이가 아직 6살인데...전 제 아이의 성장 과정 동안
항암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이 기억으로 남게될까요...?
재발없이 완치하신분들은 동행 카페에 글 안올려서
재발하신 분들 글이 많이 보이는거겠죠...?
이제서야 현실이 눈에 보이는 것 처럼 두렵고 무서워요.
가족이나 친구들이 걱정할까봐
이런 이야기 하지도 못하고 카페에 의지하게 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