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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립선암 4기 보호자입니다.
6년전 뼈전이 전립선암으로 발견되어 현재 폐전이
상태로 얼마전 PSA 수치가 상승하면서
다발성 폐전이가 더 악화된었습니다.
지난달 폐 방사선 치료를 일주일정도 매일 받고나서
몇달전 시작된 기침가래가 심해졌는데요
누워서 잠 못주무실정도로..
폐 방사선하면 원래 기침을 몇개월 하실 수 있다고
들은것 같다는데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12월 폐렴 및 갈비뼈 통증으로 응급실가서 돌아가실뻔하고
그때부터 기침이 시작되었는데
아빠는 알러지라고 주장하셔서 코 알러지약 드시게해도
차도가 없고 종양내과 및 방사선과 치료시에도
주치의는 기침가래에는 관심이 없으십니다.
요즘 병원 가기도 힘든데 걷지도 못하고 온몸이 굳어가는
상태라 내과연계는 거부하시고
동네내과도 거부하시고 코대원이라는 빨간색 기침가래약만
계속 임의로 드시고 계시네요..
답답하고 슬프네요...
비슷한 경험있으시거나 조언 어떤거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