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으음 내껀데... 내가 차린건데...

부천 규리아빠l직본
2024.05.11 10:40 | 조회 3.5k

보통 열여덜쌀 딸이면 아빠가 체력떠러지고 힘들어하면.. 뭐라도 만들어주지 않나요? 우리 날라리 규리는.. 친구랑 집서 논다고... 나가 놀라네요 저보고.

그러더니.... 지는친구랑 라면 먹는다고 하더니..

제가 차린 제 밥을 마구마구 뺏어 드십니다.

손수 다 내가 한건데..... 하.. 철 없는 이넘을 봐서라도 한숫깔이라도 악착같이 먹고 힘내서 돈도 좀 벌어두고 힘좀 내봐야 겠네요 쩝... 다들 밥이 보약이라네요.

우리 보약먹고 힘냅시다욧 읏짜.!!!

먹깨비 규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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