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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후 약 일주일가량 되었어요.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는 아파서 한시간씩 자다깨다 자다깨다 한다고 해요.. 요양병원에서는 아프면 진통제를 맞고 편히 자야한다고 하는데 본인이 안맞고 있고요..
아이들도 아프면 밤에 더 열나고 힘들어 하는 것처럼, 신체가 밤에 더 아픈건 대부분 느끼는 증상일지.. 아니면 림프전이가 있어 그런건지... 5/20일에 수술결과가 나와서 걱정이 되어서요.
(특히 뇨관, 아랫배, 항문쪽이 찌릿찌릿한 증상이 계속있고.. 수술시에는 육안으로는 복막문제가 없어보이고 전임의선생님께서는 비뇨기과 진료를 따로 보라고 하셨어요)
비슷한 경우를 겪으신 분 있으신지와,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