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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복막전이 4기입니다~
14차까지 항암끝내고
5개월만에 간에 무언가 보인다고 MRI검사하고
다음주 결과 들으러갑니다~
불안한 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속으로는 각오도 해보고 아니겠지생각도 해보고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간전이라면 수술하고 가까운 충북대병원으로 전원하고싶은데 모라고 말을해야하나요?
지방에서 서울까지 다니는게 정말 힘들거든요~
보호자인저는 자꾸 현기증이나고 어지러워
운전이 겁이 나거든요~
전원한다말하면 싫어하지 않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