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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병원입원은 항상 저랑 껌딱지처럼 붙어있었어요
티격태격~~하기도했고
엄마와 손을잡고 희망을 가지고 웃고 울기도 했었어요..
사랑하는 엄마가
저희 오빠들 꿈에는 모두 나왔어요
오빠생일을 축하해주며 환하게 웃으셔서
오빠가 너무 행복했다고 자랑을 하드라구요^^;;;
흠~~그런데 저에겐 찾아오지않으세요
제가 못고쳐줘서 미안하다고 울까봐 그럴까요??
아님 병원간호했을때 저에게
서운하게 있으셔서 일까요??
갑자기 돌아가셔서 인사도 못했는데...
어제는 잠자기전 엄마 사진을 뚫어져라,,뚫어져라 보다가 잠이 들었어요
요대로분명히 잠들면 꿀 것 같았는데 실패했네요ㅜㅜ
부모님 꿈 꾸시면
어떤 이야기 하셨나요??
어떤 꿈 꾸고 싶으세요??
저는 엄마집에 문을 빡~~열고들어가면서 엄마~
하고부르면 엄마가 씽크대에서서
어서와~~밥먹어!!
손씻어 잔소리막하시다
건강한모습으로 도란도란 같이 밥먹고싶어요!!
마지막 물한모금 시원하게 못마시던 엄마께
이번엔 제가 반찬 올려드리며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그런 행복한 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