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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동네 내과에서 관상샘암종 저분화 위암진단 받았구요.
위치는 상부에서 살짝 아래쪽이라고 했습니다.
그 후 국립암센터 김영우 교수님께 진료후 5/22일 수술잡은 상태입니다. 씨티촬영후 1~2기 정도로 보이고 림프절 전이없는 깨끗한 상태라고 하셨어요. 암이 위치해있는 부분만 자르는 복강경 중간절제술을 할지 전체적으로 위를 자르는 수술을 할지 선택하라고 하셨는데 위 중간절제술로 선택하긴했는데 괜찮을까요? 저분화암이라 중간절제술이 좀 염려스럽다고는 하셨는데...여러분이시라면 어떤 수술로 진행하는게 예후에 더 낫다고 판단하실지 조심스레 의견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