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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2월 대장암 1기로 진단반고 수술 후 올 초 1년 검진에서 ct상 골반 의존부위 복막 파종이 의심된다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후에 pet ct촬영도 진행하였고, pet ct결과도 복막전의가 의심된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은 의사 7-8분이 모여서 다학제 진료 회의를 하실때 의견을 나눠보고 말씀주시겠다고 하셨고,
얼마전 외래때 단순 종양같다며 걱정하지 마시라고하고 다음 외래(6개월 후)날짜를 잡아주셨습니다.
보통 ct, pet ct 결과와 주치의 선생님 의견이 같은것으로 알고있는데....이렇게 180도 달라버리니까.. 머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관리하면서 기다리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