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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하다 잤더니 완성이 되었네요 .
지금은 수면진토제 맞았더니 졸린기운이~~
정말 바다(만)가져가야 되는 가방같지용.
괜찮아요 집이포항이라 포항바다 열심히 가기..
핫핑은 다 떴지만
나에게는! 다른네온실이 있쥐. 비록 두볼뿐이 안가져왔지만.ㅜㅜ
아침 선택식 . 맛있었어요 블루베리크림치즈까지
먹고토를하긴했지만, 굿굿
케모포트 바늘 꽂을때 저번부터 멘토분께서 신입 간호사분을 저에게 데려오십니다. 저번엔 두번 꽃혀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 이번엔 다른 신입분의 찌르기 마스터를위해 가마니였죠 전. 한번에성공해주시는 간호사님. 준비하고 정리하고 오래걸렸지만 베테랑 되어서 환자 잘 돌봐 주시겠죵. 저의 케모를 내놓겠어요. ~~~찔러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