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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초쯤 가슴이 답답하다고했어요
내과를 가니 담이다해서 먹고 호전되지 않아 3월초
첫Ct를 찍게 되었고 거기서 척추8번쪽에 종양이 의심된다해서 부랴부랴 일산백병원으로 잡고 4월중순부터 진료를 보는데 피검사하고 MRI찍고 다시 CT찍고…
이번주 금요일 결과들으러 가는데
원래 이렇게 복잡한걸까요? ㅜㅜ
전 바로 조직검사를 원하는데
결과듣고 수술을 바로하는건지 또 다른 검사를 하는건지
발견후 4개월차 들어가는데 걱정됩니다
첫CT때 2.3센치였는데 작은 크기도 아닌것같은데
약이라도 지어주면 좋으려만
암 치료과정은 어떤암이냐에 따라 다른거겠지요?
신랑은 아직 다리가 저리거나 그런건없고 아직도 가슴쪽이 답답한정도랍니다
40대의 나이라 암도 빨리 진행되는건 아닌지 ㅜ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