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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비마 복용한지 9일차 입니다
복용 시작하고부터 변비가 생겨 마그밀을 이틀 정도 복용 하고나서 설사가 시작 되더니 지금 설사 4일차인데 지사제 복용을 해도 설사 같은건 아니어도 급박변 처럼 화장실을 계속 가고 설사액 점액질 변이 삐질삐질 새고 있습니다. 첫날 22회를 시작으로 하루 평균 15회 이상 화장실
가고 있어요 항문도 찢어지고 부은거도 같고 누르면 아픕니다 설사하고 잘못 새면 기저귀 옷 다버리고 샤워.. 너무 힘도 없고 지칩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퇴원했거든요 설사중인데도 교수님이 퇴원하고 집에서 지켜보자셔서 퇴원했는데
설사 증세와 화장실 가는횟수가 줄지 않아요 항문도 너무 아파요 돌멩이를 누는듯 묵직한 통증이 너무 힘든데 진료보고 재 입원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