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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한탄한번하겠습니다.
삼성병원에서 더 이상 해줄게 없다고 세브란스 전원 신청한 뒤
복부에 통증이 발발해 급하게 삼성병원 응급실에 내원했지만
약만 처방해주고 그 사이에 CT 찍는 날이 와서 삼성병원가서 CT 찍고 아프다는 환자를 몸은 살펴볼 생각도 안하고 별로 할게없다는 말로 마음 아프게 했는데 그 통증이 장폐색에 장마비였다네요
이십며칠동안 변도 못누고 아파했을 엄마 생각하면 너무 가슴아픕니다. 지금 금식중이고 장루 얘기도 나왔는데 오늘은 방구를 많이 꼈다는 소리에 참 기쁘더라구요
대변누고 이 지긋지긋한 암 물리쳤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