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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동 안되시는 암환자 어머니 장기요양 신청 예정인데
퇴원 없이 병원 입원만 세달이 넘어가는 중입니다.
cre 균은 있었다가 없어졌는데 오늘 또 나와서 다시 격리실로 옮겼네요.
너무 병원에 있기 입원료도 슬슬 부담되고 집으로도 좀 모셨다가 항암할 때 입원항암 다시하는 식으로 하고싶은데 이제 제가 개인 사정으로 보호자 상주가 안되어 집에서도 병원에서도 보호자가 없이 생활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가정방문 요양 하시는 분들 환자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장기요양 간병인이 집으로 오시면 또 간병인 식사는 어떻게 해드려야하나요?? 9-6시까지만 간병인을 좀 두고 싶은데 .. 2급을 받게되면 저 시간동안 간호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분들이 입원항암시 보호자로 같이 병원에 들어오실 수 있나요?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