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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º 안녕하세요? 저는 간내담도암4기 환우(어머니)의 보호자입니다. 현재 오늘6-1 항암예정입니다. 그런데 항암초기에는 이런증상이 없다가 4차부터 생긴현상입니다.
소화가 안되어 자꾸 체를 하시고 항상복부팽만하셔서 답답하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다른데 막혀서 소화장애를 일으킬만한 요인이 없고 장운동이 안되어서그런다고 하고 사진을 찍어봐도 장에변이 꽉차서 안나와서 그런다고하고 설사를 많이하고도 정작본인은 힘들다고하고 답답해죽겠습니다.
식사를 잘해야기운이나고 기운이나야 항암을 할턴데 이럴때는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지나치지마시고 아시는분들은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암사이즈 내성은 허용오차가 어떻게되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오늘 입원진료볼때 선생님께서는 최초발견당시
사이즈가 =>3.6cm =>4.2cm(3차후CT결과)라고 약간 커졌다고 지금은 변화가 없다고 선생님께선 판단하신것 같습니다. 이게 내성이라고 볼수있을까요? 아님 다른병원으로 전원을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