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손마디 관절 경직, 이것도 항암 후유증일까요?

봄날은또다시 I 직본
2024.05.23 07:14 | 조회 399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저는 4월 초에 막항을 했는데, 그 즈음부터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 마디가 뻣뻣하고 부은듯한 느낌이 들어요. 요즘은 손 자체가 붓지는 않고 관절 마디마디가 많이 뻣뻣해졌어요.

낮에도 종종 손발이 전체적으로 저리기도 합니다.

운동 부족인건지 이런 현상도 후유증의 하나인지, 혹시 경험자 분 계실까요?

무릎은 원래도 약했지만 좀더 약해진 느낌이고

잦은 피로감은 일상이 됐고

손은 아침마다 확연히 경직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이런 느낌 저만 그런걸까요?

혹 경험자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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