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손해사정사 나왔는데 너무 화가 나내요

사랑해여보l별췌보
2024.05.23 09:52 | 조회 2.4k

2005년에 가입한 교보건강보험이에요. 진단금 입원비 다 암관련해서 나왔는데 케모포트를 질병수술비로 지급했내요. 2023년 4월에 보험금 지급받았어요. 알아보니 케모포트는 암수술비로 나온다해서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질병수술비보다는 많길래 이번에 항암하러 병원가면서 진단서를 다시 발급받았어요. 전이된췌장암의 직접적인 치료로 항암위해 케모포트 삽입술했다고 문구 넣어서요

어제 신청했더니 바로 손해사정사 지정해서 오늘 방문했네요. 아침8시30분에 방문해서 교보의 입장 함암의 직접적인 치료로 케모포트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을 여러번 반복하고 췌장절제수술하시고 신청하는게 좋다고 하내요. 진단받고부터 전이된암이라 첫병원에서 여명까지 받았단 애기를 했는데도 저 말을 여러번 반복하고 암수술비1회지급인데 여러번 받냐하고 와 어떻게 손해사정사라는 사람이 상담오면서 약관도 보험금도 어떤 사정고 모르면서 교보입장만 반복하죠. 수술못하냐는 말 3번째 나왔을때 저 정말 폭팔했네요. 치료받고 췌장수술해서 청구하라할때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아침부터 너무 화가 나서 가라앉질 않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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