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5.27 07:29 | 조회 65

우리들은 흔히 우리에게 서운하게하거나 안좋게 대한 사람에 대해서는 잊지않으려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대해서는 너무 당연하게 여기거나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되돌아봅니다. 세상에 당연한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를 서운하게 한 그들을 잊지않고 곱씹지않는것이 아니라..

값없이 받은 은혜와 사랑을 다른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하는 저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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