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2차 후 복수 때문에 고민입니다.

지아지아l췌보
2024.05.27 12:02 | 조회 841

현재 항암 2차 끝나고 복수 때문에 다시 병웜을 예약했습니다.

1차때도 복수 때문에 복수빼고 진행했고.

2차도 복수가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냥 진행했습니다.

좀더 지켜보자고 해서 퇴원했고, 문제가 있으면 2차병원에서 복수 빼라는 안내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2차 끝나고 몸무게 80kg이였습니다.

그런데 1주뒤 몸무게가 5kg증가 복수로 식사도 눕는것도 어려워서 2차병원 갔습니다.

2차 병원에서 자기병원치료환자 아니면 복수 빼줄수 없다고 안내받고 왔습니다.

제 무지가 죄져..(이후 알아보니.. 여러 이유가 있더군요.. 의료파업 등.. )

현재 원래치료중인 대학병원에 외래로 다시 예약잡고 월요일 지금 대기 중입니다.

항암때문에 힘드신데.. 복수가 계속해서 차오르니 생활자체가 힘들어 하십니다.

항암 3차는 다음주에 시작이신데... 참 어렵네요.

복수가 이렇게 계속 차는건 문제가 있다는거 겠죠.. 복수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있다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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