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요관암으로 좌측 신장 요관 전절제 했습니다.수술전 18시간 공복이었고 수술후 20시간 공복상태 유지후 요거트1개, 유아들이 먹는 이유식같은 사과 바나나 스무디 줘서 먹었구요.
방광은 깨끗하지만 예방차원에서 방광에 항암제 주입한다고 해서 항암제 이름은 모르겠고 검은 액체를 소변카테터 통해서 주입했구요.
2시간후
2일차인데 점심으로 스파게티 나와서(독일 입니다) 먹고,
20분 정도 걸었는데 갑자기 구역질나고 어지러워 벽에 기대서 2~3분 쉬었더니 구토감 어지러움증은 없어졌는데 몸에 힘이 쫙 빠져나간 느낌이예요.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별것아니라고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신장 요관 수술하신분 중에 이런 경험 하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