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 오늘 수술하셨어요~

아빠l사랑해l위보
2024.05.28 22:17 | 조회 694

하늘도 무심하다고도 얘기했었고

적출만은 아니기를 바랬는데......

좀 좋아지시는거 같더니 주말에 갑자기

나빠지셔서 오늘 적출 수술하셨어요ㅠㅠ

눈 치료로 오래 시간을 끌고 있기도

힘든 4기 환자이긴 하시지만 참 속상하네요~~

언제까지 시련을 주시려는지요~~

저희에게 웃는 날이 오긴하게 해주실까요?

수술후 마약성 진통제를 맞으셨다는데도

아파하시는 아빠를 보니 맘이 찢기듯 아프네요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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