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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관련해서,
얼마전 흥국생명에 본인부담상한제
초과금액분을 환급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검색을 충분히 했는데,
이해가 안가는부분이....있어서요,
어머니는 건강보험공단에서 돈을 준다고하니
나라에서 도와주는구나 하고,
일단 22년 23년 이렇게 받으신거 같은데,
보험사에서 연락왔는데, 약 400만원 가량을
뱉어내라고 하네요?
이렇게 되면 실손보험을 꾸준히 몇십년
월 십만원 이상씩 내면서 유지해온 의미가 있나요?
보험사를 위해서 왜 국가에서 그돈을 대신 내주는지, 물론 실손보험이 없는 어려운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긴한데, 반대로 큰 비용을 실비에 부어놓은 국민들의 보험료는 어떻게 되는건지,
예전에 받은 환급금을
국가에 다시 돌려줄수는 없나요?
보험사에 이 돈을 줘야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중 수령이라니깐, OK 실비는 받을테니,
앞으로 국가에서 받을 돈을 거부할 수는
없는건가요? 그냥 안받고 실비만 받으려구요
왜 국가에서 내 실비를 보험사 대신 내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