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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 항암 7차하러 병원에 갔는데 교수님께서 피수치도 좋다 그런데 6차로 종료하자고 그러셨어요.
그동안 부작용도 많았고 체중도 계속줄고 그래서인지 그만하자고 한거같고...너무 기력이 없어요..ㅠㅜ
그래 집에서 잘먹고 운동하고 지내보자라고 생각해도 종료된게 맞는건가?하는 의문도 생기고 그러네요..
그리고 항암부작용으로 설사하다 외치핵이 나와서 너무 불편해하시는데 항문외과가봐도 될까요?? 게다가 일전에 변비땜에 응급실가서 항문파다가 찢어진건지 변실금도 오신거같고...항외과를 가도되는건지 모르겠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