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직장암 회복후 대변양상(💩의 종류)이 궁굼합니다.

구
구리 연우아빠l직본
2024.05.30 23:31 | 조회 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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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갑자기 궁굼한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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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루(소장)를 하다보니 대장으로 가기전 장루백으로 배설물이 배출되는 형태입니다. 특히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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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은 소장에서 거쳐온 내용물중 수분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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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궁굼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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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경우

대장암 전절재시 수분흡수하는 기능이 없어지기에

물변을 많이 보시는지?

또는 대장이 절재되었기에 주변 장기에서 대장역할을 대신해주어 된변을 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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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의 경우

직장은 변의 보관소로 머금다 배출하는 장기로 전절재시 변 참는게 힘들다 들었습니다.

괄약근의 기능에따라 조금씩 다른양상을 보이기는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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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전절재시 수분흡수하는 대장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에 장기활동이 원활하다면 물변 보다 된변의 배출이 많은지가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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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대장 전절재와 직장 전절재의 배출 되는 변의 양상이 궁굼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는 있지만

대부분 이렇다! 는 답을 얻고자 글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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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는건 대장 전절재가 유리하고

된💩 싸는건 직장 전절재가 유리한지에 대한 궁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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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전절재와 대장 전절재 변의 양상(설사,된💩) 이 비슷하다면

직장암중 하부직장암(장루포함)이 제일 힘들고 우울한병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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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직장 전절재 하신분들의 소중한 경험 공유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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