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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갑자기 궁굼한게 생겼습니다.
회장루(소장)를 하다보니 대장으로 가기전 장루백으로 배설물이 배출되는 형태입니다. 특히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장은 소장에서 거쳐온 내용물중 수분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기서 궁굼증이 생겼습니다.
대장암의 경우
대장암 전절재시 수분흡수하는 기능이 없어지기에
물변을 많이 보시는지?
또는 대장이 절재되었기에 주변 장기에서 대장역할을 대신해주어 된변을 보시는지?
직장암의 경우
직장은 변의 보관소로 머금다 배출하는 장기로 전절재시 변 참는게 힘들다 들었습니다.
괄약근의 기능에따라 조금씩 다른양상을 보이기는 하는거 같은데
직장 전절재시 수분흡수하는 대장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에 장기활동이 원활하다면 물변 보다 된변의 배출이 많은지가 궁굼합니다.
쉽게 말해
대장 전절재와 직장 전절재의 배출 되는 변의 양상이 궁굼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는 있지만
대부분 이렇다! 는 답을 얻고자 글남겨봅니다.
💩 참는건 대장 전절재가 유리하고
된💩 싸는건 직장 전절재가 유리한지에 대한 궁굼증.
직장 전절재와 대장 전절재 변의 양상(설사,된💩) 이 비슷하다면
직장암중 하부직장암(장루포함)이 제일 힘들고 우울한병 아닌가 싶습니다.
대장, 직장 전절재 하신분들의 소중한 경험 공유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