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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폐전이로 수술하고 5월중순 케모포트 심고 1차 시작으로 마지막 12차 항암은 1월30일날 끝났어요.
호중구수치 때문에 촉진주사 맞아도 1천이하 였지만 큰 부작용 없어서 강행했어요.
폐결절들이 있지만 변화없음에 감사.^^
항암 끝나고 혈종과 교수님이 케모포트 제거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계속 지니고 있겠다고 했어요.
또 케모포트 심을때 너무 아파서 참다참다 소리 지른 기억이 있어서...ㅠㅠㅠ
다른 분들은 막항후 제거 하셨나요?
저처럼 제거 안하신분들이 계신지 궁금해요.
또, 항암 2~3차 때쯤 오른쪽 볼 아랫쪽에 구내염이 엄청 크게 생겼는데 지금까지 아물지 않고 그대로 있어요. 그게 정상인가요?
1월말에 항암 끝났는데도 아직까지 맵질이에요.ㅜ
큰 부작용 없는거에 비하면 감사할 일이지만 먹을때마다 신경쓰여서 그냥 이렇게 지내야하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