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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구 수치때문에 제때 항암주사를 맞은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이렇게 항암 치료가 매번 지연되면 항암치료 효과가 떨어지는걸까요?
어떤 분은 항암제가 몸에서 잘 작용하는 거라서 수치가 자꾸 기준 이하로 떨어지는 걸거라고 위로하시는데
다른 분들은 한번도 지연없이 잘 항암주사 맞으시는 거 보면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저희 경우처럼 항암이 매번 수치때문에 계속 밀리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