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 난소암 과립막세포종 3기c에서 말기로 12년동안 잘버티셨는데, 폐전이, 장전이로 20년도이후로도 전이암도 수술하고 하셨는데, 최근 한달새 급격히 안좋아져서 암센터갔다가 현재 성루카호스피스 온 지 1주정되요. 소통시 혀가 말린 느낌? 있긴했는데 대답도 하시고 휠체어타고다니다가 월요일부터 말도못하시고..움직이기도 힘들어해서 진정제투여해서 재우고하는데,
얼마남지않은 시간..이지만 조금이라도 소통해서 불편함덜어드리고싶은데 방법이있나요? 크게 얘기하면 인지정도는 하시는것같은데, 눈깜빡이나 손잡는거로 yes or no 판단하려했으나, 실패해서 경험있으신분들께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