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춘천의 양때목장.. 내옆으로 온 양시퀴..

부천 규리아빠l직본
2024.06.07 14:26 | 조회 2k

규리랑 엄마랑 양떼목장에 왔는데 힘들어서 벤치에 쉬고있는데 양쉬키가 내 옆으로 와서 만져달라고 난리네용 ㅎㅎ

규리랑 어무니는 저어 꼭대기 정상까지 간듯한데...

요즘 왜이리 저질 체력이 되었는지..

그래도 귀여운 양 한마리가 먼저 다가와 애교를 떠니..

기분은 좋네요.

하아.... 이번주 어떻게든 체력 끌어올려서

담주부터 열심히 신나게 달려보렵니다.

날씨가 좋네요 기분도 상쾌하고...

힘냅시다. 신나는 자연치유 멋지게 읏짜 !!!합시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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