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담도암 의심으로 5/23일 서울대에서 초진보고 MRI 촬영후 입원하여 조직검사 및 배액술 까지 마치고 6/7일 어제 소화기내과 외래보는 날이라 다녀왔는데...
검사상 전이 소견없어서 수술가능한 상태라는데...문제는 17일부터 휴진으로 인해 외과에서 수술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서류 줄테니 수술할 수 있는 다른 병원 빨리 알아보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참...병의 진행상태가 아니라 파업 때문에 수술을 못한다는게 너무 짜증이 나네요....하필 이시국에 병을 진단받은게 잘못인건지..
외래회송 해주어서 일단 서류 받아왔구요.
세브란스 간담췌외과 12일 진료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제발 세브에서는 수술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전이 없을때 하루 빨리 수술 받았으면 좋겠는데 걱정이 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