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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빠가 직장암이십니다..회사를 오래다녔지만 살면서 건강검진을 한번도 안받고 고집부리시다가
현재 아산병원에서 검사하고 수술이냐 항암이냐 골라야합니다...
직장암 4기로 보이며 간. 폐전이 있고요
수술이건 항암이건 본격적인 치료전에
치과진료와 피부과가서 조금이라도 관리받았으면좋겠는데 저 고집을 도무지
꺽을수가없습니다...
가족말 한번이라도 들었다면 4기가 웬말일까요...
벌써
면역력이 떨어지는지 입술쪽 피부가 짓물러서요.
환자본인이 안가면 방법이없는데
좋게, 화를내봐도 가족모두 속상할뿐이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