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막암 판정환우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괴얌l복막보
2024.06.08 19:18 | 조회 3.2k

제 아내가 복막암이라해서 현재 2차 항암치료후 3차(6/17월) 암치료를 기다리고잇습니다. 희귀질환이라 여기저기도움을 받을수있는 환우가 없내요 발견은 평소 건강한상태로 매일 수영을 다니며 본인이 몸관리를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부터 수영하는데 팔뻗기가 힘들고 아래배가 땡기는 현상으로 내과 건강검진에서 초음파검사를의뢰한결과 의사소견으로 복수가 많이 차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라고해서 중앙보훈병원산부인과 에서 입원후 정밀검사를 시행한결과 복막암이라고 판정 배에호수를차고(복수배출) 수술날짜를 잡었다가 복막암전문의사분이 국립암센타에계신다는 소문을듣고 전원하여 2차함암까지 완료하고 3차함암을 기다리고있습니다. 기본6차까지 항암을맞어야한다고 하는데 현재음식도 잘먹지못하고 복수는 아직배에차고 있습니다 많이줄었습니다. 변비도 심하고 음식도 조금먹으면 숨가빠하고 계속 어지러움을 호소합니다. 기존 선 환우께서는 항암치료후 증세가 어떠셨는지 항암은 차수가 계속가도 똑같이 힘들기만하는지요? 음식은 본인이 먹고싶다고 하는것은 다 준비해서주지만 생각대로 입에 맞지않아 조금먹다 수저를놓내요

어떤절차를 거쳐야하며 모든 환우분들이 공통으로 거쳐야하는 것은 무었일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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