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열달 가까이 오름세인 ca19-9 때문에 매달 앱 확인하는 게 힘드네요.
외래 전에 엄마랑 수다를 떨다가도 수치가 뜨면 둘 다 급 어두워집니다.
재발 이후 150언저리서 2년 만에 정상범위 선까지 왔는데 어제는 360이 넘더군요.
마지막 약이라 원인을 찾는 게 의미가 없다고
소화가 잘 안 되는 건 스텐트로 해결하자 했는데
일단 엄마는 더 견뎌보겠다 했고
한달 새 속이 더 안좋아져서 이번 외래 때 해보겠다하니
"그때 하시라고 했잖아요."
계획을 잡을 수 없다는데 의협 투표 결과가 내일 나오니 그런 거 같았습니다. 의료파업이 피부로 와닿는 순간이었습니다.
의사에게 환자는 그저 일감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