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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9.6 결장암3기b 진단후 6개월 항암
2020.10 4기 전이암 판정 받은후 그해 12월부터 현재까지 5가지 항암약 66번째 항암 치료 했습니다
지난 4월에 5번째 항암약으로 변경하며
주치의 선생님께서 이번약이 마지막이고
이것이 안되면 더 이상 치료 불가라하셔요
전 간,폐,복막 전이로 크기는 다 5cm 미만이고요
단지 치료약이 없어 죽는 날만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입니다
(여명을 여쭈니 아직은 알수없다 하셔요)
내일 바뀐 약에 대한 결과를 보는 날인데
이대로 포기해야 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는 복막의 암 때문에 복수가 차서
식사를 1/2 정도 밖에 못 하고 있고,
폐의 암 때문에 기침을 하는 정도요
다른 통증이나 불편은 없습니다
전이성 대장암의 경우 항암제가 많지 안은 것인지?
치료방법이 없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