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 오늘 하이펙 면담하러갑니다.

서준I직보 췌보
2024.06.11 08:34 | 조회 626

어제 부산에서 Srt타고 아산 근처 호텔에서 자고

조금뒤 면담하러 갑니다. 기차안에서 염색슬라이드가 파손될까봐. 꼭 안고 왔어요.

어머니는 티비보고 계신데 저는 안절부절하네요

어머니 수술 가능할수있게 기운좀 주세요

여기서 안된다고하면 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세브란스는 신규 외래환자 안된다고 하는데

지금도 마찬가지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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