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휴우... 조금씩 기력을 찾고 있는 규리아빠입니다.
어케 항암 하고 수술할때보다 항암 쉬어가던 육주동안 더 힘들었네용 ㅎㅎ 체력 바닥에 혈관통이 아주 진짜.. 아직도...
그래도 억지로 먹고 햇빗 광합성 일부로 하고..
뛰진 못해도 ㅠㅠ 열심히 이곳저곳 여기저기 기어서라됴 놀려다니니 체력이 한 40프로? 정도 돌아온듯 합니다. 아 글쎄 근데 오늘 이 비실한 저한테 갯벌서... 휘리릭 숨기바쁜 빠른 게들사이로.. 앞으로 기어다니는 웃기는 게들이 제 슬로우 모션 동작에 세마리나 잡혔지 뭡니까? 캬.. 지나가는 애들 한마리씩 주며 앞으로 기어다니는 신기한 게라 했더니 정말 좋아라하네요. ㅎㅎ 마지막 한마리는 가져가서 짭쪼름한 양조간장 묻혀서 간장게장 해볼까나.. 하는데... 우리... 게장 먹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