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항암중인데요 입이 바짝마르는 현상은 항암부작용 때문일까요?

내 아빠 l 췌보
2024.06.12 06:58 | 조회 800

아버지가 지난 주 수요일에 항암 2차 주사 빼셨는데요

어제 저녁에 입이 바짝 마른다고 하셔서요

1차 때는 변비와 복부통증으로 고생하셨는데

2차 때는 머리빠짐이 좀 있으시고 현기증..

그리고 입이 바짝 마르신다네요.

그리고 진~~~짜 힘이 없으시네요..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체력이 엄청 좋으신 분이었는데 힘 없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요..ㅜㅜ

입이 마르는건 약이 있나요..아님 그냥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경험해보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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