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프고 힘들지만 그래도~~~뭐라도 해보고 싶어서 그려보았어요

내사랑은비ㅣ자내본
2024.06.13 17:52 | 조회 1.3k

눈뜨면 똑같은일상

하루가 너무 짧은것같아요

살다가

갑자기 어떻게 될지몰라서

시간이 아까워 이것저것 해봅니다

이번에는 민화를 그려 보았어요

색채가 곱고 아름답고

예쁘네요

아들이 닭띠라서 선물로 줄려구요

결혼해서 자식낳고(다산)잘살라구

뭔가를 하고있으면 아픔도

참아지고 잊기도합니다

가끔 통증으로 잠 못잘때도있구요

오전에는

텃밭가꾸고 오후에는 강쥐랑 산책가고

나름 재미도있어요^^

환우님들 보호자님들

힘 드시드래도 꼭 좋은일이

있을거라 생각하시고

힘내보아요

오늘도 건행하십시요

울체리 사진찍으니 옆에와서있네요

우리 체리 이쁘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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