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식당에서 안좋은 소리를 듣고 오셔서 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프지않고기쁘게오래
2024.06.13 20:49 | 조회 3.2k

항암을 앞두고 있어 할머니랑 보양식을 먹으러 가셨는데

할머니가 남은 밥을 싸달라고 하시면서 우리 딸이 아파서~ 이런 말씀을 하셨대요

그런데 그 사장이 음식을 싸주면서 뒤에서

어떤 사람들이 아픈지 몰랐는데 밥이나 싸가는 이런 사람들이 아픈건가보다 이런 말을 했다는거예요

그걸 듣고있었던 우리 엄마도 너무 맘이아프고

진짜 어디가서 왜 그런소리는 한건지 싶고

무엇보다 그 음식점 사장한테 너무 화가나는데

제가 어떻게 할수있는게 잇을까요??

그리고 엄마한테 무슨말을 해줄수있을까요....

제 상식에서는 말도안되는소리라 미친거아니냐는 소리밖에 못하겠어요ㅠㅠ

맘같아서는 가서 뒤집어엎어놓고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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